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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음주 취향 “맥주보다는 소주”… “新주당 탄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7 09:47
2012년 7월 17일 09시 47분
입력
2012-07-17 09:38
2012년 7월 17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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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사진= 아이유 트위터, 게시글 캡처)
‘아이유 음주 취향’
가수 아이유가 자신의 음주 취향에 대해 솔직하게 답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지막 콘서트 끝내고 술 취한 아이유’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이미지가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은 아이유 공식팬카페에서 아이유와 팬들이 나눈 댓글을 캡처한 것이다.
이미지에 따르면 “어제는 너무 힘들어서 프롬유(아이유가 글을 남기는 게시판)를 못 올린 건가요? 아니면 취해서?”라는 팬의 질문에 아이유는 “취해서 너무 힘들었죠”라고 답했다.
이어 “술은 다음에도 또 먹고 싶어지는 맛이에요?”라는 질문에는 “한, 두 잔까지는 그랬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이 “맥주 좋아하니 소주 좋아하니”라며 묻자 “소주가 좀 더 맞는 듯”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음주 취향 대박이다. 새로운 주당 탄생?”, “아이유 음주 취향 의외네~”, “아이유 음주 취향에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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