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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유' 씨스타, 美빌보드 K팝차트 1위 ‘소녀시대 안 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5 10:17
2012년 7월 5일 10시 17분
입력
2012-07-05 10:07
2012년 7월 5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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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가 신곡 '러빙유'로 빌보드 차트를 올킬했다.
'나 혼자'로 돌풍을 일이큰 씨스타가 썸머 스패셜 앨범 ‘Loving U(러빙유)'로 미국 빌보드 K팝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대세' 굳히기에 들어갔다.
앞서 씨스타는 4월 발표한 미니앨범 타이틀곡 '나혼자'로 빌보드 K팝 핫 100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록을 달성했다.
'러빙유' 역시 발매 첫 주만에 1위에 오르며 '대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유투브에서 2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씨스타의 신곡 '러빙유'가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기쁘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씨스타가 될 것"이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러빙유'는 씨스타의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극대화 시킨 곡으로, 기타와 브라스의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신스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한편, 씨스타는 '러빙유'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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