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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평균 키 몸무게, “이기적인 키와 몸무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4 19:01
2012년 7월 4일 19시 01분
입력
2012-07-04 17:29
2012년 7월 4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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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제공
2012 미스코리아 후보자들의 평균 키와 몸무게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로 56회째를 맞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오는 6일 오후 7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에 전당에서 열린다.
이날 대회에는 국내 14개 지역 44명과 해외 7개 지역 10명 등 총 54명의 후보가 출전하며 TV는 물론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일정보다 눈길을 끈 것은 공개된 후보자들의 평균 키와 몸무게였다.
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후보자들의 평균 나이는 21.6세, 평균 키는 171.3cm, 평균 몸무게는 52.9kg이라고 한다.
본선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미스코리아 후보들은 지난달 19일부터 합숙에 들어가 군무, 워킹, 합창 테스트 등의 강도 높은 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사회는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박진희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며 TV 생중계는 서울경제TV와 tvN, 인터넷 생중계는 미스코리아 공식홈페이지와 다음 마이팟, 판도라TV, 유스트림에서 맡는다.
미스코리아 평균 키 몸무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가 꿈꾸는 최고의 키와 몸무게다”, “미스코리아 평균 키 몸무게 갈수록 키는 커지고 몸무게는 줄어드네”, “171cm에 52kg은 너무 마른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2011 미스코리아 진선미로는 이성혜, 김혜선, 남미연이 선정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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