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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선배 인순이에게 “네가 뭔데!” 고함… “헉! 무슨 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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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3 19:19
2012년 7월 3일 19시 19분
입력
2012-07-03 19:15
2012년 7월 3일 1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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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더풀 데이
‘아이비가 선배 인순이에게 고함을?’
가수 아이비가 선배 인순이에게 고함을 지른다는 사실을 고백해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진행된 MBC 뮤직 ‘원더풀 데이’의 녹화에는 뮤지컬 ‘시카고’ 팀의 여성 4인방 인순이, 아이비, 최정원, 윤공주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아이비는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 “반려동물에게 힘을 얻기도 한다”며 “하지만 시카고 공연 중 선배 가수 인순이에게 ‘네가 뭔데!’라고 소리지르는 신이 있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다. 하지만 후련하면서도 죄송하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비 폭탄 고백에 깜짝 놀랐다”, “진짜 아이비 막장인 줄 알았네~ 역시 아니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역에 캐스팅돼 인순이, 최정원, 윤공주 등과 함께 지난달 10일부터 공연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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