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진, 산만한 구도에도 돋보이는 미모 ‘셀카가 유진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9 15:14
2012년 6월 29일 15시 14분
입력
2012-06-29 14:49
2012년 6월 29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출신 유진이 산만한 구도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상한 각도에도 돋보이는 유진의 미모, 셀카가 유진빨 받네’라는 제목으로 유진의 셀카 사진 몇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진은 클로즈업와 밑에서 찍힌 사진에도 굴욕 無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유진은 민낯에도 매끈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산만한 구도에도 이렇게 돋보일 수가”, “기태영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 듯”, “유진씨 브라운관에서 빨리 뵙고 싶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
2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3
“李, 쓸수 있는 카드 많아…유시민·김어준 성하지 못할 것” [황형준의 법정모독]
4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5
“칼이 아플까, 망치가 아플까”…AI에 묻고 친모 살해 시도한 20대 아들
6
核설전 北대표, 김일성 사진 찢고 “생떼 쓰는 대머리” 막말
7
與, 법사위 서영교 등 11개 상임위원장 선출 강행…국힘 표결 불참
8
日감독은 패한뒤 90도 인사…박문성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
9
조국 “코스피 9000 치적에도 李지지율 왜 빠지는지 직시해야”
10
[단독]美 “B-2 폭격기로 장거리대함미사일 발사 성공”
1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2
배재고 “스벅 가야지” 응원 사과…“엄정 처리하고 야구부 특별교육”
3
李 “잠자는 포인트 수십조, 지역화폐로 전환 방안 검토”
4
李, 이순신 인용 “약무호남 시무국가…차별 설움 호남에 역사적 보상”
5
광주 반도체 산단, 홍수조절-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 쓴다
6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7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8
李 “호남 투자 조금 많지만…역사적 누적량 보면 조족지혈”
9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10
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
2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3
“李, 쓸수 있는 카드 많아…유시민·김어준 성하지 못할 것” [황형준의 법정모독]
4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5
“칼이 아플까, 망치가 아플까”…AI에 묻고 친모 살해 시도한 20대 아들
6
核설전 北대표, 김일성 사진 찢고 “생떼 쓰는 대머리” 막말
7
與, 법사위 서영교 등 11개 상임위원장 선출 강행…국힘 표결 불참
8
日감독은 패한뒤 90도 인사…박문성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
9
조국 “코스피 9000 치적에도 李지지율 왜 빠지는지 직시해야”
10
[단독]美 “B-2 폭격기로 장거리대함미사일 발사 성공”
1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2
배재고 “스벅 가야지” 응원 사과…“엄정 처리하고 야구부 특별교육”
3
李 “잠자는 포인트 수십조, 지역화폐로 전환 방안 검토”
4
李, 이순신 인용 “약무호남 시무국가…차별 설움 호남에 역사적 보상”
5
광주 반도체 산단, 홍수조절-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 쓴다
6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7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8
李 “호남 투자 조금 많지만…역사적 누적량 보면 조족지혈”
9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10
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8·17 전대’ 대의원·권리당원 70%·국민 30% 반영키로
인력지도 바뀌는 현대차…신입·생산직 줄이고 연구직 늘린다
물에 빠진 유치원생 3명 구했던 의인,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삶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