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민아, 한복입으니 섹시 실종? ‘아랑사또전’으로 사극 도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0 09:50
2012년 6월 20일 09시 50분
입력
2012-06-20 09:47
2012년 6월 20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랑사또전'의 신민아가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오는 7월 말 방영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에서 기억실조증 귀신 '아랑' 역을 맡은 배우 신민아가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 첫 사극 도전에 임하는 각오와 소감을 전했다.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모험 판타지 멜로 사극이다.
'아랑사또전'을 통해 사극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신민아는 "전형적인 귀신 캐릭터에서 벗어난 씩씩하고 당찬 인물이다. 시니컬하고 거칠고 천방지축인데다 제멋대로 굴지만 그 모습이 밉지 않고 사랑스러운 인물"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민아는 "화려한 액션이라기 보다 '몸싸움'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장면들이다. 그래서 액션 장면들에 대한 대비보다는 아랑이 처한 상황과 감정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랑사또전'은 7월 말 '아이두아이두' 후속으로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6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7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8
3년만의 보은…중동 탈출 日전세기, 한국인 11명 태웠다
9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6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7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8
3년만의 보은…중동 탈출 日전세기, 한국인 11명 태웠다
9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계엄 가담’ 합참 관계자 내란혐의 입건…“전원 출국금지”
신고 20초 만에 도착한 경찰차…주유소 ‘대형 폭발’ 막았다
“계엄령 놀이” 미화원 때리고 괴롭힌 양양군 공무원에 檢 징역 5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