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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 대학 후배 1위 태연, 그렇다면 이상적 대학 선배 1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4 13:43
2012년 6월 14일 13시 43분
입력
2012-06-14 13:31
2012년 6월 14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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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박유천 트위터
‘이상적 대학 후배 1위 태연, 이상적 대학 선배 1위는?’
남성들이 꼽은 이상적 대학 후배 1위가 태연으로 선정됐다. 그렇다면 여성들이 꼽은 이상적 대학 선배 1위는 누구일까?
디시인사이드는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여자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대학선배 이미지의 남자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설문에서 1위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차지했다. 51002표 중 17479표(34.3%)를 받은 박유천은 최근 연기활동을 통해 ‘만찢남’(만화책 찢고 나온 듯한 외모)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어 2위와 3위는 배우 이승기(9719표, 19.1%)와 이민호(5670표, 11.1%)가 이름을 올렸다.
투표에 참여한 여성들은 “이승기는 고등학교 학생회장 출신으로 반듯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이민호는 미소년의 이미지와 남성적인 매력을 동시에 지니도 있다”며 이들을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대학 선배로 뽑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상적 대학 선배’ 설문조사 결과에 네티즌들은 “박유천이 1위 할 줄 알았다”, “역시 만찢남이네”, “김수현은 없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적 대학후배 1위는 소녀시대 태연이 차지했고, 2위는 이연희 3위는 서현이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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