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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3천만원 드레스입고 ‘잘록허리’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8 11:29
2012년 6월 8일 11시 29분
입력
2012-06-08 10:32
2012년 6월 8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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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별. 사진출처 | 박한별 트위터
‘박한별, 3000만 원짜리 고가의 드레스 공개’
배우 박한별이 고가의 드레스를 입었다.
박한별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인터뷰 화보. 오늘 콘셉트는 중세시대 여인. 3000만 원짜리 드레스 입고 인증샷 만장 찍었어요. 드레스 망가질라 다들 조심조심”이라며 인증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박한별이 말한 고가의 웨딩드레스는 그의 가녀린 어깨선과 쇄골라인이 돋보이는 튜브톱 드레스와 시스루 소재의 민소매 드레스. 레이스 장식으로 청순함와 중세 여인의 고혹미가 동시에 엿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어떤 드레스일까?”, “블랙스완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7월 개봉 예정인 미스터리 공포 영화 ‘두 개의 달’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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