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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밉상칼 원조 논란 해명, “영등포 돌아다니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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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7 18:51
2012년 6월 7일 18시 51분
입력
2012-06-07 17:39
2012년 6월 7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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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현무 트위터
‘전현무 밉상칼 원조 논란 해명’
KBS 전현무 아나운서가 ‘밉상칼’ 원조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7일 전현무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전현무 밉상칼 표절? 영등포 돌아다니며 8시간 동안 만들었다”며 해명 기사를 링크했다.
이는 지난 3일 KBS ‘남자의 자격’에서 전현무가 발명품으로 내놓은 ‘밉상칼’이 이미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것이라는 시청자들의 비난에 대한 것이다.
이어 전현무는 “모양이 원조 제품과 다른 것이 핵심. 발명 맞다”는 심사위원이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한 발언을 인용하며 “밉상칼과 함께 한 숨가쁜 하루였네요. 발명은 힘들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심사위원 김순영 변리사는 “발명의 목적과 효과가 동일하지만 구성이 다른 발명품은 여러 개 있을 수 있다”며 “해당 내용을 방송에서 이야기 했지만 편집돼 오해의 소지가 있었을 수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 밉상칼 원조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구성이 다르면 특허로 인정되는구나”, “전현무 아나운서 많이 당황했나 보다”, “해당 내용들이 편집돼서 몰랐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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