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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첫방송 신원호, 스타탄생 예고 “이 훈남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5 15:19
2012년 6월 5일 15시 19분
입력
2012-06-05 15:08
2012년 6월 5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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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빅 첫방송 신원호는 누구?”
신인배우 신원호가 드라마 ‘빅’ 첫방송 이후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에서 신원호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18세 강경준 역으로 등장했다.
그동안 ‘빅’의 비밀병기로 베일에 쌓여 있던 신원호는 인피니트 엘과 송중기를 섞어 놓은 듯한 막강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한 신입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방송 첫 회 만에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며 5일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빅 첫방송 신원호 너무 귀엽다”, “빅 첫방송 신원호때문에 봤다”, “이 훈남은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원호는 2012년 제7회 아시아 모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한중일 합작 아이돌 그룹 크로스진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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