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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조카바보’ 예고 “고귀해서 만지지도 못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30 17:30
2012년 5월 30일 17시 30분
입력
2012-05-30 16:41
2012년 5월 30일 16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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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하. 사진출처 | 하하 트위터
가수 하하가 조카 사진을 공개했다.
하하는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조카 고엘린. 누나, 매형 수고했어요. 미쳐버리겠네. 경이롭다. 감동이다. 아름답다. 너무 고귀해서 만지지도 못하겠다. 천사 같은 엘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하는 조카를 안고 있는 간호사 곁에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밝은 웃음을 보였다.
그가 공개한 또 다른 사진에는 하하 누나의 이름이 붙여진 조카의 작은 발바닥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조카가 너무 귀엽다”, “축하해요. 조카바보의 기질이 보이는군요.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귀엽다. 조카자랑 실컷 하고 다니세요”라며 축하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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