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헬로비너스, 실물로 보니 ‘비너스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9 00:01
2012년 5월 29일 00시 01분
입력
2012-05-28 23:03
2012년 5월 28일 23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예 걸 그룹 헬로비너스의 인형 같은 실물 미모가 누리꾼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헬로비너스 실물미모’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들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7일 종로 영풍문고에서 열린 헬로비너스의 첫 팬사인회 당시의 사진으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무대복을 입고 깜찍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헬로비너스는 잡티 하나 없는 해맑은 피부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번 팬사인회는 데뷔 18일만에 이뤄진 것이었지만 수많은 팬들이 참석했고 헬로비너스는 팬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데뷔 타이틀곡 ‘비너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헬로비너스는 첫 팬사인회를 성황리 마쳤으며, 오는 3일 두번째 팬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ㅣ룬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2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7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0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2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7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0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초의원 보수 최대 月185만원 차이”…가장 높은 곳은?
[오늘과 내일/신광영]다음 정권도 누리게 될 ‘증인 0명’ 청문회
‘9000피’ 회복 눈앞…마이크론 역대급 실적에 ‘삼전닉스’ 급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