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효린 “강동원 태초부터 좋아해” 브로마이드라도 ‘와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7 22:23
2012년 5월 27일 22시 23분
입력
2012-05-27 22:16
2012년 5월 27일 2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강동원의 열렬한 팬임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효린은 강동원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걸그룹 중 한 명으로 손꼽혔다.
섹션TV 제작진은 효린이 있는 대기실을 찾아가 강동원 실물사이즈의 브로마이드를 전달했고 효린은 그 브로마이드를 좋은 듯 껴안았다.
효린은 강동원을 좋아하는 다른 걸그룹 멤버들에게 “언제부터 강동원 오빠를 좋아하셨느지 모르겠지만 난 정말 태초부터 좋아했다”며 강동원의 열렬한 팬임을 밝혔다.
사진출처ㅣ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세 이하에서 흔한 난치성 뇌종양 ‘기원세포’ 규명
‘계엄 주축’ 방첩사 49년만에 해체… 방첩정보-안보수사 기능 분산
“우울증약 100알” 아찔한 전화…소방관 한마디가 생명 구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