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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 김혜수-전지현, 무더위에 카리스마 실종 ‘소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3 10:48
2012년 5월 23일 10시 48분
입력
2012-05-23 10:16
2012년 5월 23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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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김혜수와 전지현이 소탈한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영화 ‘도둑들’ 공식 페이스북에는 “금고털이 미녀들은 팥빙수를 먹으며 홍콩의 더위를 식혀요. 전지현에게 홍콩에서 더위를 식히는 노하우를 전수하는 임달화”라는 글과 함께 영화 현장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무더운 더위에 지인과 팥빙수를 떠 먹으며 어린아이같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전지현은 더위를 잠시 잊기 위해 얼음주머니를 머리위에 얹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두 톱스타의 소탈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어린아이처럼 웃는 모습이 해맑다”, “팥빙수로 더위를 달래는 모습이 정겹네요”, “이 와중에 빛나는 전지현의 명품 몸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프로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로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의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개봉은 오는 7월.
사진출처|도둑들 페이스북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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