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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고무장갑 375만 원에 낙찰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8 20:14
2012년 5월 8일 20시 14분
입력
2012-05-08 16:54
2012년 5월 8일 1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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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걸그룹 카라가 일본에서 끌고 있는 인기에 네티즌들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카라 강지영의 사인이 담긴 고무장갑이 무려 26만 4000엔(약 375만 원)에 낙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지난 6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강지영이 사인한 고무장갑’이라는 제목과 함께 일본의 한 경매 사이트 화면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경매에 나온 물건은 강지영의 친필 사인과 인삿말이 들어간 분홍색 고무장갑으로 카라가 일본에서 콘서트를 마치기 전 팬들에게 던저준 이벤트 선물이다.
그럼에도 경매에 올라온 이 장갑이 26만 4000엔(약 375만 원)에 최종 낙찰된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 일본에서 인기 이정도였어? 대단하다”, “역시 일본의 팬심은 대단한 것 같다”, “실제로 거래가 완료된 건가?” 등 다양한 댓글로 관심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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