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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출산 3개월만에 식스팩 만들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8 16:37
2012년 5월 8일 16시 37분
입력
2012-05-08 16:14
2012년 5월 8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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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은숙이 출산한지 3개월 만에 식스팩 복근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되는 ‘강심장’에 출연한 조은숙은은 “셋째 아이를 출산하고 최근 운동을 열심히 해서 식스팩을 만들었다”라고 말하며 선명한 식스팩 복근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조은숙은 “출산 후에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지 3개월 만에 완성시킨 식스팩이다.”라고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최근 딸아이와 대중목욕탕을 함께 갔다가 아줌마들이 너무 배만 쳐다봐 민망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박지민, 이하이, 백아연, 노사연, 이성미, 양동근, 장동민, 다이나믹 듀오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제공|SBS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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