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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장형일 감독 45년 연출 인생
동아일보
입력
2012-05-08 03:00
2012년 5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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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세계-일인자 (EBS 오후 10시 40분)
채널A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 연출을 맡고 있는 장형일 감독을 소개한다. 그는 올해 75세로 현역 최고령 PD이며 한국 드라마 연출의 산증인으로 불린다. 장 감독은 1962년 영화계에 입문해 신상옥 감독 아래서 연출을 배웠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사실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유명하다. 장 감독의 연출 인생 45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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