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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키 굴욕 당해… “난 배려 안해?”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7 18:35
2012년 5월 7일 18시 35분
입력
2012-05-07 17:21
2012년 5월 7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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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이광수 키 굴욕, 왜?’
배우 이광수가 ‘키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멤버들이 탈락시키고 싶은 사람을 투표로 정하는 게임이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한 명씩 투명 아크릴로 된 간이 부스에 들어가 투표를 했다. 이때 이광수는 자신보다 낮은 부스 높이에 “나는 런닝맨 멤버 아니냐. 난 배려 안 하냐”며 분노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평균키에 맞추다보니…”라고 귀여운 해명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광수 키 굴욕 웃기다”, “이광수 키 굴욕에 빵 터졌다”, “이광수 키 굴욕, 키 커도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유재석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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