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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비’ 윤아, 여신 비너스 자태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2 10:07
2012년 5월 2일 10시 07분
입력
2012-05-02 09:44
2012년 5월 2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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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비너스와 같은 여신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사랑비’ 12회에서는 서준(장근석 분)이 하나(윤아 분)에게 이별통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준은 자신의 아버지인 서인하(정진영 분)가 하나의 어머니 윤희(이미숙 분)와 서로를 그리워하다 최근에 만남을 가지기로 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하나는 이러한 이별통보에 가슴아파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광고주(이병준 분)는 두 사람에게 바닷가에서 화보 촬영을 하자 제안했고 준의 진심을 알고 싶었던 하나는 준의 모델이 되기로 결심한다.
윤아는 하늘하늘한 노란 드레스 자락 휘날리며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마치 ‘여신 비너스’가 재림한 듯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서준은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 위해 “포즈가 왜 이렇게 산만해? 너 지금 나랑 장난하냐?”라며 하나에게 윽박질렀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준이 하나에게 단지 데리고 논 것뿐이라고 독설을 퍼부어 하나를 울리기도 했다.
사진출처ㅣKBS 2TV ‘사랑비’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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