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TV 하이라이트]‘125억 복권 당첨’ 부인에게도 숨기고…
동아일보
입력
2012-04-21 03:00
2012년 4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운수대통 (TV조선 오후 6시 50분)
만년 평사원 지운수(임창정·사진). 그는 시도 때도 없이 자신에게 돈을 요구하는 집안 사람들과 그게 못마땅해 늘 남편을 무시하기 일쑤인 부인 은희(서영희) 사이에서 눈칫밥만 먹는 신세다.
운수는 회사 상사 차대리(최규환)의 휴대전화를 대신 받아줬다가 우연히 럭키복권 당첨예상 서비스번호 문자를 받는다. 이 복권은 1등 당첨자가 한동안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125억 원까지 누적된 상황.
서비스번호를 이용해 1000원짜리 복권을 산 운수는 당첨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전 국민의 관심이 1등 당첨자에게 몰린 가운데 이 사실을 공개하면 당첨금이 남아나지 못하리라는 생각에 부인에게조차 사실을 숨긴다.
당첨번호 서비스 업체 ‘대박이야’ 대표 백사장(이문식)은 자신이 보내준 번호가 당첨된 사실을 알고 수수료를 받기 위해 차대리에게 접근한다. 복권조차 사지 않은 차대리는 속 터질 노릇. 하지만 백사장은 차대리가 수수료를 안 주려고 당첨 사실을 숨긴다고 믿는다.
곽민영 기자 havefun@donga.com
#TV하이라이트
#드라마
#지운수대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5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8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5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8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고 年10% 수익률에 원금보장” 머니무브 차단 나선 은행들
오늘부터 곳곳 물폭탄 “충남-전북 최대 200㎜ 이상”
프랑스 극우 르펜, 전자발찌 차고 내년 대선 출마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