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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남’ 이보영, ‘기품+우아’ 여신으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8 19:45
2012년 4월 18일 19시 45분
입력
2012-04-18 19:37
2012년 4월 18일 1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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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사진제공=팬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보영이 KBS 2TV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호텔리어로 변신했다.
'적도의 남자'의 제작사인 팬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청순한 이미지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지적이고 우아한 모습으로 전문 호텔리어로 변신한 이보영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보영은 과거 ‘승무원’ 유니폼이 잘 어울려 과거 ‘아시아나 항공’의 모델로도 활동했을 만큼 평소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역시 이보영’, ‘유니폼이 잘 어울리는 여자’, ‘뭘 입어도 빛이 나네’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호텔리어로 변신한 이보영의 모습은 18일 ‘적도의 남자’에서 최초 공개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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