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적남’ 이보영, ‘기품+우아’ 여신으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8 19:45
2012년 4월 18일 19시 45분
입력
2012-04-18 19:37
2012년 4월 18일 1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보영. 사진제공=팬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보영이 KBS 2TV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호텔리어로 변신했다.
'적도의 남자'의 제작사인 팬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청순한 이미지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지적이고 우아한 모습으로 전문 호텔리어로 변신한 이보영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보영은 과거 ‘승무원’ 유니폼이 잘 어울려 과거 ‘아시아나 항공’의 모델로도 활동했을 만큼 평소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역시 이보영’, ‘유니폼이 잘 어울리는 여자’, ‘뭘 입어도 빛이 나네’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호텔리어로 변신한 이보영의 모습은 18일 ‘적도의 남자’에서 최초 공개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CE 용납 않겠다” 美 전역 시위 확산
“잠 충분한데 낮에 왜 졸리지?”…수면시간 말고 놓친 게 있다
‘공천헌금’ 김경 11일만에 귀국… 경찰, 金-강선우 늑장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