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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태평양 어깨, “카메라 앵글이 꽉 차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8 18:43
2012년 4월 18일 18시 43분
입력
2012-04-18 18:12
2012년 4월 18일 1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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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태평양 어깨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가수 비의 어깨넓이가 네티즌들을 새삼 놀라게 만들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비, 태평양만한 어깨’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비가 산소마스크를 쓴 채 들것에 실려 옮겨가는 장면이 담겨 있다.
특히 카메라 앵글에 가득차고 들것이 좁아 보일정도로 넓은 비의 어깨와 역삼각형 몸매에 보는 이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비 태평양 어깨 인증했네”, “비의 어깨가 넓은 건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역시 비의 매력은 남성미 넘치는 몸매지” 등의 댓글로 놀라움을 나타내며 호응을 보냈다.
한편 비는 지난 2011년 10월 입대했으며 현재 연예사병으로 군복무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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