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채널A] 첫 공개방송…4·11 민심을 듣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2-04-10 07:00
2012년 4월 1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으로 첫 공개방송을 한 ‘박종진의 쾌도난마’. 사진제공|채널A
■ 채널A 오후 5시 ‘박종진의 쾌도난마’
지난해 12월26일 시작한 이래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가 방송 75회 만에 처음으로 공개방송에 나선다.
10일 오후 5시에 방송하는 ‘박종진의 쾌도난마’에서는 4·11 총선 하루 전, ‘쾌도난마’ 시청자에게 다양한 의견을 전해들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되는 ‘민심은 천심이다’편에서는 정치인과 전문가들이 내놓는 분석과 별개로 평범한 시청자들을 통해 우리 일상 가까이에 살아 숨 쉬는 민심을 들어본다.
5일 서울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녹화 현장에는 방청객으로 선정된 시청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찾아왔다. 숙박업소 청소원, 시골 작은 마을 신문사 기자, 출항 앞둔 선원 등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지고 대전, 대구, 청송, 진해 등 먼 곳에서부터 한 달음에 달려왔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녹화현장에서는 호기심어린 눈으로 전문가들의 말에 경청하고 기회 있을 때마다 손들고 질문 던지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뜨거운 시간이었다.
특히 쾌도난마 논객 전원책 변호사와 신율 명지대 교수에 대한 관심과 호응도 뜨거워 녹화를 마치고서도 스튜디오의 열기가 쉽게 수그러들 줄 몰랐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취업 1년 늦으면 임금 6.7% ↓”…한은 ‘한국판 잃어버린 세대’ 경고
인천 소청도 출몰한 230㎏ 멧돼지 사살…北서 유입 추정
“상위 12명이 하위 40억 명보다 부유”…슈퍼 리치 재산 또 최고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