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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인’ 김준희, 정가은 옆에 서니 ‘일반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4 17:23
2012년 4월 4일 17시 23분
입력
2012-04-04 14:52
2012년 4월 4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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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희과 정가은의 몸매 대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명품몸매 김준희, 정가은 옆에선 일반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평소 식단부터 운동까지 혹독하게 몸매를 관리해 온 김준희이지만, 정가은의 173cm-50kg 늘씬한 몸매에는 약간 못 미친 듯 아쉬움이 남았다.
이 사진은 최근 XTM ‘절대남자 2’의 녹화에 참여한 두 사람이 최고의 각선미 대결을 펼치는 모습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천하의 김준희도 모델 출신 정가은에겐 못 미치는 듯”, “각선미에선 정가은이 승리했다”, “전체적인 균형미는 김준희가 갑인 듯”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다음 텔존, XTM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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