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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민낯’ 궁신량, 초절정 몸매에 보안요원도 ‘힐끔 못된 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9 16:01
2012년 3월 29일 16시 01분
입력
2012-03-29 15:53
2012년 3월 29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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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신량(출처= 진잉왕)
최근 ‘충격 민낯’이 화제가 된 중국 여배우 궁신량의 완벽한 몸매와 도도한 표정이 화제다.
중국의 진잉왕은 29일 “궁신량이 주머니에 손 넣고 섹시한 자태를 보였다. 보안요원도 어색하게 힐끔 쳐다볼 정도의 미모를 뽐냈다”며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궁신량은 간편한 트레이닝 복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도도하게 걷고 있다.
이러한 궁신량을 바로 옆에서 보호하는 보안요원 역시 자신의 임무(?)를 잠시 잊고 궁신량의 몸매를 힐끔 쳐다보는 듯한 사진이 순간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궁신량 저렇게 입었는데도 예쁘다”, “역시 섹시 스타답네~ 진짜 멋있다. 거만한 표정조차”, “나라도 힐끔 쳐다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개된 사진은 궁신량이 지난 21일 열린 ‘제36회 홍콩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뒤 입국하던 모습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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