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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무어, 애쉬튼 커처-리한나 열애설에 실신 “더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8 16:02
2012년 3월 28일 16시 02분
입력
2012-03-28 14:58
2012년 3월 28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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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무어-애쉬튼 커처-리한나(사진= 영화 스틸컷, 동아닷컴DB)
“더러운 이름, 입에 올리기 싫어”
할리우드 스타 데미무어가 전 남편 애쉬튼 커처의 열애설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미국 온라인 연예 매체 가더 닷컴은 지난 27일(현지시각) “무어가 최근 커처와 리한나의 열애설을 듣고 실신 지경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무어가 실신에 이른 이유는 이혼한지 얼마 안 된 전 남편 애쉬튼 커처가 리한나와 집에서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기 때문이다.
이에 무어의 한 측근은 “그동안 무어가 온갖 루머에도 신경쓰지 않았지만 이번은 다르다”며 “커처와 리한나의 이야기를 듣고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으며 다시는 자신의 입에 더러운 커처의 이름을 담지 않겠다고 했다”고 무어의 심경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지금 무어는 커처와 엮이는 걸 끔찍하게 여기고 있다. 현재 극도로 지친 상태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어 언니 힘내요”, “진짜 같은 여자로서 너무 안타깝다”, “커처 언젠가는 후회할 것 이다”, “이혼했으니 커처가 그렇게 잘못한 일은 아니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전문 매체 TMZ는 “가수 리한나를 태운 차량이 미국 LA에 위치한 애쉬튼 커처의 집 앞에 도착했다”고 전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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