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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박하스, 팬들의 센스있는 조공 “힘이 절로 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6 16:09
2012년 3월 26일 16시 09분
입력
2012-03-26 16:05
2012년 3월 26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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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박하스’ (출처= 박하선 미투데이)
배우 박하선이 팬들의 센스 넘치는 선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박하선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피로회복엔 역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하스’라는 이름과 박하선의 얼굴이 담긴 스티커를 붙인 피로회복제 박카스 박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카스라는 이름과 어감이 비슷한 박하선의 이름을 팬들이 센스 있게 패러디해 ‘박하스’라는 이름을 탄생시킨 것.
또한 스티커에는 ‘박쌤 조공 왔어요!’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박하선의 팬들이 보낸 선물임을 알 수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팬들의 센스있는 선물에 힘이 날 듯”, “박하스라니 이름 정말 잘 지었다”, “교통사고 소식도 있던데 괜찮으신가요?” 등의 댓글을 달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앞서 교통사고 현장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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