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희순-박시연, 관능적 화보 공개…‘형사와 미망인의 아찔한 만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6 11:02
2012년 3월 26일 11시 02분
입력
2012-03-26 10:38
2012년 3월 26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간기남’(감독 김형준)의 주인공 박희순과 박시연의 강렬한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은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의 ‘아찔한 관계’를 철망을 이용해 풀어낸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두 배우는 평소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강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촬영에 임해 시선을 모은 것.
이번 화보에서 박희순은 수트가 어울리는 평소의 지적이고 반듯한 이미지 대신 스터드 장식의 티셔츠, 가죽 재킷에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 등을 이용해 강렬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박시연은 한껏 부풀린 헤어스타일에 어깨와 허리, 다리 부분이 깊이 파인 드레스와 빨간 원피스를 착용, 섹시한 팜므파탈 이미지를 완성시켰다.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강렬한 눈빛을 교환하고 있는 이번 화보는 형사와 피해자의 아내로 만난 뒤 서로에게 점점 더 빠져들게 되는 영화 ‘간기남’ 속 두 사람의 아찔한 관계를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 빨간 원피스를 입은 채 앉아 있는 박시연과 그녀의 목을 감싸고 있는 박희순의 모습을 담은 컷은 박희순의 우수에 찬 눈빛과 서늘한 눈빛의 박시연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팽팽한 긴장감을 전달한다.
서로를 완전히 믿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상대방을 거부하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슬아슬하면서도 위태롭다.
또한, 서로에게 끌리면서도 쉽게 다가설 수 없는 애절함과 서로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려 용의자와 피해자의 아내로 만나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관계에 빠져들게 되는 박희순과 박시연의 파격 화보는 싱글즈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 ‘간기남’은 4월 11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트로피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L당 400원 깎아준다”…고유가에 카드사 ‘주유 할인’ 경쟁
센서 달고 밤새 호흡 추적… 막힌 ‘숨길’엔 양압기가 답[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