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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괴력 발휘 ‘에이스 송지효 한방에 제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6 08:52
2012년 3월 26일 08시 52분
입력
2012-03-26 08:48
2012년 3월 26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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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괴력 발휘. 사진=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한가인 괴력 발휘’가 화제다.
한가인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첫사랑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양명군 김 씨로 분해 한가인을 돕고 나섰다. 그는 자신이 먼저 뗀 광수의 이름표를 건네며 “연우낭자, 이것도 가져가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한가인은 비행기 안으로 개리를 유인했다. 그림일기 힌트를 보여주겠단 말에 개리는 의심 없이 비행기 안으로 들어갔고 이때 갑자기 등장한 하하가 개리의 이름표를 떼어냈다.
이어 자신의 첫사랑이 하하임을 확인한 한가인은 자신을 도와준 양명군 김씨 김종국의 이름표를 떼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다. 결국 한가인은 김종국의 이름표를 뗐고 김종국은 뒤돌아 웃으며 허탈해 했다.
마지막 남은 이는 에이스 송지효였다. 하하는 송지효까지 더해 올킬을 노렸다. 이에 송지효는 “가만 두지 않겠다”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송지효를 붙잡은 하하는 “가인씨, 빨리 도와줘요”라며 소리쳤고, 한가인은 괴력을 발휘해 송지효의 이름표를 떼어냈다.
‘한가인 괴력 발휘’에 누리꾼들은 “한가인의 발랄한 매력이 빛났다”, “연우낭자의 괴력에 깜짝 놀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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