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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초딩몸매라더니… 11자 복근 반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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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11:58
2012년 3월 19일 11시 58분
입력
2012-03-19 09:53
2012년 3월 19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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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구하라. 사진제공 | W Korea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몽환적인 도시 소녀로 변신했다.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는 홍콩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4월호 화보에서 구하라는 기존의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반항적인 포즈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구하라는 락 시크 감성의 데님 스타일링부터, 강렬한 레드 컬러의 앵클 스키니, 페미닌 무드의 데님 원피스까지 다양한 연출의 데님룩을 선보였다.
특히 살짝 드러낸 복근과 시크한 눈빛이 매우 인상적이다.
한편, 카라는 4월 15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 투어 콘서트를 시작한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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