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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 미모의 딸 공개 “밝게 자라줘서 고마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6 14:30
2012년 3월 16일 14시 30분
입력
2012-03-16 14:07
2012년 3월 16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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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기의 딸 이연지 양. 사진출처 | 이광기 트위터
배우 이광기가 딸 이연지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광기는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큰 딸 연지가 이젠 중학생이 됐어요. 많은 시련과 아픔 속에서 밝게 자라준 우리 딸에게 감사하네요”라며 딸의 사진을 올렸다.
뿔테 안경을 쓴 이연지 양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조숙한 분위기를 풍긴다.
누리꾼들은 “무척 뿌듯하시겠어요. 얼굴도 무척 예쁘네요”, “우와. 미인이다. 나중에 연예인 시키셔도 되겠어요”라며 칭찬했다.
한편, 이광기는 지난 2009년 11월 아들 선규 군을 신종플루로 잃었다. 이후 충격으로 방송활동을 잠시 중단하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JTBC ‘인수대비’에 안평대군 역으로 출연했다. 올해 1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 팬들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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