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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민, 남편 자랑 술술 ‘시댁, 부자동네에 방 8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5 10:01
2012년 3월 15일 10시 01분
입력
2012-03-15 09:36
2012년 3월 15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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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임성민이 남편과 시댁 자랑을 늘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외국인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스타들, 임성민과 김진아, BMK가 초대돼 ‘글로벙 웨딩마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글로벌 결혼생활의 독특한 경험, 남편에 대한 자랑 등을 이야기했다.
특히 임성민은 시댁의 재력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시어머니가 세계적인 감자과자 브랜드의 전신회사 창업자의 외동딸”이라고 밝히며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부자동네에 산다”고 알렸다.
또 시댁의 규모를 묻는 질문에 “2층에 4개, 3층에 3개, 총 8개 정도 된다”라는 답변으로 MC들을 경악케 했다.
이에 MC들은 “유산 좀 받지 않겠냐”고 궁금해하자, 임성민은 “외국사람들은 부모님 재산과 본인 재산을 따로 생각한다. 하지만 유산은 좀 있다고 하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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