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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배우 “장예모 감독 비밀리에 재혼, 자녀도 3명”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18:40
2012년 3월 13일 18시 40분
입력
2012-03-13 18:14
2012년 3월 13일 1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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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모 감독-여배우 허쥔(출처= 봉황망)
“장예모 감독, 재혼에 이미 자녀가 3명”
최근 중국의 한 여배우가 장예모 감독의 사생활을 폭로해 중국 네티즌들을 ‘화들짝’ 놀라게 만들었다.
중국 여배우 허쥔은 지난 11일 자신의 웨이보에 “장예모 감독이 천팅이라는 여성과 결혼해 자녀만 3명이다. 천팅은 나의 어릴 적 무용 스승이다”고 폭로했다.
심지어 장예모의 현재 부인이라고 주장한 여성의 사진을 직접 올리기도 했다.
이를 본 중국 네티즌들이 그녀에게 “남의 사생활을 이렇게 폭로해도 되느냐”며 맹비난하기도 했다.
그러자 그녀는 12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나는 일개 배우이고 그는 거장 감독이다. 나의 목적은 단지 이 사실이 마땅히 알려져야만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허쥔은 “장예모의 자녀들은 큰 아들(11), 작은 아들(7), 막내 딸(4) 등 3남매다”고 자세하게 밝혔다.
허쥔이 폭로한 웨이보 글, 천팅 사진(출처= 허쥔 웨이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우도 아닌 감독의 사생활이지만, 거장 감독이다 보니 굉장히 놀랍긴 하다”, “큰 아들이 11살인데, 어떻게 그렇게 오래 숨겼지?”, “이게 과연 사실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중국 네티즌들이 이같이 놀라워 하는 이유는 장예모 감독이 과거 공리와 장쯔이 등 톱스타들과 숱한 스캔들이 났었기 때문.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허쥔이 장예모 감독의 영화 ‘진링의 13소녀’에서 하차된 후 악의적으로 사생활을 폭로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품기도 했다.
한편 장예모 감독은 지난 1998년 전 부인과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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