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쓰에이, ‘Touch’ 온라인 실시간-일간 차트 1위 싹쓸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1 13:18
2012년 2월 21일 13시 18분
입력
2012-02-21 13:14
2012년 2월 21일 13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 그룹 miss A(이하 미쓰에이)가 실시간 차트에 이어 일간차트도 올킬했다.
20일 미쓰에이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새 EP 타이틀곡인 ‘Touch’ 공개 후 온라인 실시간 차트에 이어 일간 차트까지 1위를 석권했다.
그들은 한국에 이어 중국 최대 음악 영상 사이트인 ‘인위에타이’(yin yue tai)의 실시간 한국뮤직비디오 부문 V차트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며 인기를 실감했다.
미쓰에이의 신곡 ‘Touch’는 작곡가 박진영이 작사, 작곡했으며 사랑에 상처를 받지만 그 아픔 속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사랑을 표현했다.
타이틀곡 ‘Touch’와 나머지 수록 곡인 ‘Lips’, ‘Rock n Rule’, ‘No Mercy’, ‘Over U’등도 함께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AQ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3일 갖는 miss A의 컴백 무대 또한 많은 분들이 기대 해 주시는 만큼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며 “miss A 의 컴백 무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미쓰에이의 새 EP 'Touch'는 21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AQE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캐나다産 원유 도입 3배로…韓,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총력전
3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4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5
“저녁 식사는 빠져줬으면”…자녀 하원 시켜주는 시어머니가 불편한 워킹맘
6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7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8
“화환 대신 쌀로 결혼 축하를”…신혼부부 820㎏ 기부
9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10
‘후원사 뒷돈 의혹 무죄’ 김종국 前 KIA 감독, 727만원 형사보상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6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9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10
“탱크 고객님”이라니…스벅 닉네임 악용한 조롱에 5·18단체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캐나다産 원유 도입 3배로…韓,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총력전
3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4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5
“저녁 식사는 빠져줬으면”…자녀 하원 시켜주는 시어머니가 불편한 워킹맘
6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7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8
“화환 대신 쌀로 결혼 축하를”…신혼부부 820㎏ 기부
9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10
‘후원사 뒷돈 의혹 무죄’ 김종국 前 KIA 감독, 727만원 형사보상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6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9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10
“탱크 고객님”이라니…스벅 닉네임 악용한 조롱에 5·18단체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사 왔으니 쇠젓가락 11세트 보내달라”…어느 ‘배민 거지’ 황당 요청
檢 “장윤기, 성범죄 목적 여고생 따라가… 저항하자 살해”
“美국방부, 韓-日서 군함 일부 건조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