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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윤건과 듀엣 결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0 12:24
2012년 2월 10일 12시 24분
입력
2012-02-10 12:19
2012년 2월 10일 12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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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 결성한 윤건과 소녀시대 서현. 스포츠동아DB
소녀시대의 서현과 가수 윤건이 듀엣을 결성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13일 디지털 싱글 ‘돈트 세이 노(Don't say no)’를 발표한다.
‘돈 세이 노’는 윤건의 자작곡으로 기타연주와 현악 사중주,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언플러그드 팝이다.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의 시적인 가사가 곡의 감수성을 더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서현과 윤건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음악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앨범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두 사람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현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9일(현지시간) 프랑스 토크쇼 ‘르 그랑 주르날’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윤건은 MBC 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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