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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김민서 반전 셀카 ‘악녀 중전 모습은 어디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0 12:17
2012년 2월 10일 12시 17분
입력
2012-02-10 12:12
2012년 2월 10일 12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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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 달 12회, 김수현-김민서 합방에 한가인 ‘눈물’
김민서 셀카. 사진=김민서 트위터
‘해품달’의 악녀 김민서의 반전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김민서는 “오랜만의 긴 머리~ 현대의 나 어색하다. 앞 가르마 아니면 안 될 것 같다. 머리에 볼륨 넣으면 안 될 것 같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민서는 승용차 안에서 검은색 코드를 입고 긴 머리결을 자랑하고 있다.‘해품달’에서 그녀가 보여주는 단아하면서도 차가운 이미지가 아닌 세련되면서도 청초한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전마마는 무엇을 해도 예뻐요” “조선시대에 살고 있군요!”, “연우 미워하지 마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해품달’12회에서는 훤(김수현 분)이 중전 보경(김민서 분)의 계략에 말려 원하지 않는 합방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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