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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성형중독? “최지우-김태희 외모 쫓아가기 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7 15:11
2012년 2월 7일 15시 11분
입력
2012-02-07 15:07
2012년 2월 7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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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김지혜(사진= SBS)
개그우먼 김지혜가 자신의 ‘성형중독(?)’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는 9일 방송 예정인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의 녹화에 참여한 박준형은 “아내 김지혜가 성형에 빠진 것이 드라마 ‘천국의 계단’ 때문이다”고 폭로했다.
이는 김지혜가 과거 미녀 개그우먼으로 예쁜 역할만 했던 당시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 최지우의 친구로 출연하며 자신의 외모를 되돌아보게 됐다는 것.
이를 듣던 김지혜는 “최지우와 김태희의 외모를 쫓아가기 위해 성형을 시작하게 되었고 양악이라는 큰 수술까지 감행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큰 결심을 하셨다”, “충분히 예쁜데 왜 굳이…”, “역시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지난 2일 방송부터 포맷 변화를 시도하며 새단장에 나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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