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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그녀’ 아야세 하루카, 과거 CF서 가슴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1 03:49
2012년 2월 1일 03시 49분
입력
2012-01-31 21:19
2012년 1월 31일 2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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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가슴 배구단'의 주연 배우이자 일본 톱 연기자인 아야세 하루카(綾瀬はるか)의 과거 광고 촬영 중 사진이 최근 화제로 떠올랐다.
최근 몇몇 커뮤니티에는 '아야세 하루카의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2005-06년 일본 TV에 방영된 한 이온음료 CF촬영 현장이다. 당시 그리 유명하지 않았던 하루카는 물이 담긴 욕조에 누워 CF를 촬영 중이다.
문제는 이 사진에서 여러 스태프들이 함께 한 현장임에도 하루카의 상반신이 나체로 노출되어있다는 것. 글래머러스한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당시 CF 내용은 하루카가 욕조에 몸을 담그고 앉아있다가 일어나는 모습. 하지만 이 광고에서도 아야세의 가슴이 일부 노출된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아야세 하루카는 인기 최고 배우인데 이런 사진이?', '합성 아닐까', '가슴 배구단으로 재차 조명받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야세 하루카는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의 원조 청순글래머로 2001년 드라마 ‘김전일 사건 소년부’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일본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다.
매력 포인트는 환한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화사한 피부와 아찔한 몸매다.
하루카는 최근 국내에서 개봉했던 ‘가슴 배구단’에서도 시골 중학교로 부임한 국어교사 미카코 역을 맡아 섹시미를 발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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