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재석-김종국, ‘도전1000곡’ 깜짝 출연…무슨 노래 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05 16:35
2012년 1월 5일 16시 35분
입력
2012-01-05 16:23
2012년 1월 5일 16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MC 유재석과 능력자 김종국이 ‘도전1000곡’에 깜짝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런닝맨 촬영 중 힌트를 찾기 위해 SBS 등촌동 공개홀을 찾았다. 마침 그곳에서는 ‘도전1000곡’(연출 : 배성우)이 촬영중이었고 녹화장을 조사하던 유재석과 김종국은 출연중인 태진아의 부름을 받고 얼떨결에 무대에 올라가게되었다.
MC 이휘재는 ‘애창곡을 불러 92점을 넘기면 힌트가 있는 장소를 알려주겠다’는 말로 유재석과 김종국을 노래방 기계 앞에 세웠다.
유재석은 이휘재의 추천곡 ‘흔들린 우정’을 열창하다가 무대 뒤로 몰래 잠입한 하하와 설리에게 이름표를 떼였고, 본인의 노래인 ‘사랑스러워’를 부른 김종국은 노래방 반주를 따라가지 못하고 박자를 놓치는 굴욕을 당하는 등 쉽지 않은 도전을 이어갔다.
1세대 아이돌 손호영도 ‘도전1000곡’에 출연했다. 손호영은 이현, 동준과 함께 ‘미남이시네요’라는 팀을 이뤄 촬영 내내 보는 이들의 눈을 훈훈하게 했다.
이날 손호영은 이현, 동준과 함께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부르며 콘서트를 방불케했고, 김건모의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와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를 적절하게 섞어 부르며 재치있는 무대를 선보이기도했다. 8일 오전 8시 10분 방송.
사진제공ㅣSB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2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3
이사 온 군인에 “관사 아닌데 왜 왔냐”…스토킹하고 문 부순 40대男
4
일베에 “홍명보, 살해하겠다” 협박글…월드컵 탈락 분노 과열
5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6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9
딴지서 ‘李 장애 희화화’ 논란…이건태 “김어준, 재발방지 나서달라”
10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5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10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2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3
이사 온 군인에 “관사 아닌데 왜 왔냐”…스토킹하고 문 부순 40대男
4
일베에 “홍명보, 살해하겠다” 협박글…월드컵 탈락 분노 과열
5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6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9
딴지서 ‘李 장애 희화화’ 논란…이건태 “김어준, 재발방지 나서달라”
10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5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10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물건·돈 던지기까지…알바 10명 중 3명, 고객 갑질 당했다
ETF 순자산, 코스닥 시총 역전…2002년 상장후 처음
“퇴직 후 재취업하려면 AI는 꼭 배우세요”[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