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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김, 톰 크루즈 빙의? ‘짐승남 합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8 23:58
2011년 12월 28일 23시 58분
입력
2011-12-28 23:47
2011년 12월 28일 2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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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리키 김이 거친 남성미를 과시했다.
리키 김은 최근 ‘아레나 옴므 플러스’ 1월호 화보를 통해 진한 마초의 매력을 선보였다.
이국적인 외모의 리키 김은 남다른 눈빛 연기로 이번 화보의 콘셉트인 ‘고뇌하는 남자’를 표현했다. 마치 영화 ‘탑 건’ 속 톰 크루즈를 연상케한다. 검정 가죽 재킷과 과감한 장신구도 눈길을 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리키 김은 SBS ‘김병만 정글의 법칙’ 촬영 뒷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섭외 배경, 김병만과의 인연, 광희를 다시 파푸아로 불러내는 과정 등 공개한다.
한편, 리키 김은 현재 KBS ‘출발드림팀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사진 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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