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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정우성이 하는 거라면 모든! ‘형바보’ 입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8 10:15
2011년 12월 28일 10시 15분
입력
2011-12-28 09:30
2011년 12월 28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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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범이 드라마 ‘빠담빠담’의 촬영 현장 대기 중에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정우성을 따라 하며 다시 한번 ‘형바보’를 인증했다.
이는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극본:노희경,연출:김규태)’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으로, 촬영 대기중인 정우성이 멍하니 생각하는 모습으로 있자, 김범이 이를 흉내내며 ‘정우성 따라잡기’로 드라마 안팎에서 ‘형바보’ 귀요미를 인증한 것.
공개 된 비하인드 사진 속 김범은 정우성이 눈치채지 못하게 그의 옆에서 애써 웃음을 참으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정우성의 포즈를 흉내내고 있다.
또한, 현장대기 중에는 언제나 정우성과 나란히 기다리며 드라마 속에서만 정우성의 수호천사가 아닌 현장에서도 함께 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드라마 ‘빠담빠담’ 8화에서는, ‘국수(김범 분)’가 ‘효숙(김민경 분)’에게 자신이 완전한 천사가 됐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그려 그의 진짜 천사 변신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제공ㅣ킹콩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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