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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병진, 강부자와 함께 ‘고향을 부탁해’ 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01 09:43
2011년 12월 1일 09시 43분
입력
2011-12-01 09:16
2011년 12월 1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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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병진. 사진제공|스타폭스
사진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개그맨 이병진과 그 모습만으로도 고향에 온 듯 푸근해 지는 ‘대한민국 대표 어머니상’강부자가 MBC ‘고향을 부탁해’에 내레이션을 맡았다.
MBC ‘고향을 부탁해’는 이병진이 스틸 카메라로 시골을 찾고, 강부자의 목소리가 풍경과 고향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프로그램은 천편일률적인 농어촌프로그램 형식에서 벗어나 ‘스토리텔링’을 통해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시골 5일장을 찾아간다. 그 곳의 사람들, 그곳의 역사와 문화와 제철 산물, 제철 음식을 만나며 푸근하고 정겨운 고향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낸다.
‘고향을 부탁해’는 고향에 우리를 대신해 살아가고 있는 내 부모형제의 모습을 통해 도시인들에게는 촉촉한 향수(鄕愁)를, 고향 사람들에게는 고향을 지키고 있다는 자긍심을 선물하는 프로그램으로 12월 1일 저녁 6시 50분에 첫방송 된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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