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日언론 “소녀시대-카라, ‘홍백가합전’ 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9 14:33
2011년 11월 29일 14시 33분
입력
2011-11-29 14:24
2011년 11월 29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녀시대와 카라가 일본의 대표적인 송년프로그램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연한다.
29일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한국의 인기그룹 세 팀이 12월 31일 열리는 제 62회 NHK 홍백가합전 출연이 내정됐다”고 보도했다.
산케이스포츠는 “올해 ‘홍백가합전’에 출전하는 한국 인기그룹은 작년 일본 메이저 시장에 데뷔한 소녀시대와 카라, 1월에 활동을 재개한 동방신기”라며 “소녀시대와 카라는 첫 출연이 된다”고 밝혔다.
산케이스포츠는 “올해 들어 세 팀 모두 오리콘 주간차트 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일본의 음악계를 석권한 ‘코리안 파워’가 ‘홍백가합전’에도 상륙하게 됐다”고 말했다.
작년 일본 언론들은 소녀시대와 카라의 ‘홍백가합전’ 출연이 유력시된다고 보도했지만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산케이스포츠는 “한국 스타 중에서는 장근석 초신성 2PM 샤이니도 올해 ‘홍백가합전’ 출연 후보 명단에 올랐지만, 소녀시대 카라 동방신기 등 세 팀으로 출연자를 최종 확정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YAGAIN’ 만들고 인증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