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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탕웨이, 진정한 리얼웨이룩…공항패션 종결자 등극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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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 19:26
2011년 11월 23일 19시 26분
입력
2011-11-23 19:19
2011년 11월 23일 1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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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여신’ 탕웨이가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탕웨이가 공항을 나서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탕웨이는 빨강 스키니 바지에 검정색 털모자 머플러를 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탕웨이는 25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릴 ‘제32회 청룡영화제’에 여우주연상 후보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인천공항=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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