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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리쌍 공연 매진시 파격공약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1 21:13
2011년 11월 11일 21시 13분
입력
2011-11-11 20:51
2011년 11월 11일 2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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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의 개리가 공연 매진시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해 화제다.
11일 오후 리쌍의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트위터에는 “11일 오후 5시. 리쌍극장 앙코르 스탠딩편 티켓 예매창이 오픈됩니다.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에서만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 매진 주의!”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길은 자신의 트위터에 “(리쌍 공연) 매진이면 개리가 바지 벗는데요”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오오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제발 매진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쌍은 1년 동안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유랑극단 밴드와 함께 오는 11월 12~13일 대구 천마 아트센터 그랜드홀, 11월 26~27일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2월 16~17일 부산 KBS홀 순으로 전국투어 일정을 소화한다.
사진출처=정글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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