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죽고 싶단 말 밖에’ 차트 점령…日에서도 반응 좋아

동아닷컴 입력 2011-11-08 09:45수정 2011-11-0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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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s‘로 각 종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 온 신인 가수 허각이 첫 번째 이야기의 마지막 버전인 ‘죽고 싶단 말 밖에’가 디지털 싱글로 8일 자정 발매 되었다.

소녀시대, 원더걸스, 브라운아이드걸스, 슈스케 등의 이슈가 큰 가수들 사이에서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현재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중이다.

오늘 발매 된 ‘죽고 싶단 말 밖에’는 범이, 랑이라는 신예 작곡가팀이 프로듀싱 한 곡으로 가수 허각의 감성을 최대한 끌어낸 폭발적인 가창력을 들어 볼 수 있게 만든 곡이다.

이미 발매된 미니 앨범의 노래들보다 가장 먼저 받아 녹음하였지만, 가사와 곡의 깊이가 커서 이야기의 마지막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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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허각은 일본 후지TV ‘Hey! Hey! Hey! Music Champ’에서 자주 소개 되며 한류가수로의 바람이 솔솔 불고 있는데 이는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일본 유명 개그맨 X-GUN 니시오가 허각의 광팬임을 강조하면서 본인이 출연하는 프로마다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이다.

허각 소속사는 “허각의 노래를 계속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 그리고 한류 가수로 거듭 날 수 있게 도와주신 니시오씨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둘의 만남이 이루어져 허각이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하고 SNS로 가끔 연락을 하고 지내는 등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허각은 KBS 자유선언 토요일 ‘불후의 명곡 시즌2’에서 전설의 뮤지션들에게 큰 호평을 받는 등 노래하는 사람으로 점점 발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사진제공ㅣ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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