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윤주-차승원, 다정한 모습 포착 ‘무슨 이야기 하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7 16:45
2011년 11월 7일 16시 45분
입력
2011-11-07 16:37
2011년 11월 7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톱모델 장윤주와 ‘독고진’ 차승원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4일 장윤주와 차승원은 삼청동에서 열린 한 행사장에서 만나 즐거운 대화를 나눴다. 모델 출신인 두 사람은 남다른 키와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더욱 주목을 끌었다.
실제로 모델 선후배로써 오래 전부터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은 오랜만의 만남에 시종일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거나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절친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특히 장윤주는 최고의 인기남 차승원과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누어 현장에 있던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유재석, 노홍철 등 무한도전 멤버들뿐 만 아니라 정재형, 이적 등 여러 뮤지션들과의 친분으로 넓은 인맥을 자랑했던 장윤주는 ‘독고진’ 차승원과의 사진 공개로 ‘미친 인맥 종결자’의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한편, 최근 ‘도전! 수퍼모델 KOREA 2’ MC와 라디오 DJ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장윤주는 광고와 화보 촬영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ㅣ에스팀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오늘과 내일/김창덕]보기만 해도 아찔한 ‘널뛰기’ 증시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