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초신성, 영화 ‘우리들의 애프터스쿨’ 무대인사
스포츠동아
입력
2011-11-07 07:00
2011년 11월 7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초신성이 영화 ‘우리들의 애프터스쿨’ 개봉 첫날인 5일 도쿄의 토호시네마즈 롯폰기에서 무대 인사를 가졌다.
‘우리들의 애프터스쿨’은 2010년 영화 ‘너에게 러브송을’에 이어 초신성이 두 번째 주연한 영화. 3개월간 교환 학생으로 일본에 온 6명의 한국 고등학생들이 빚에 몰린 클럽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는다.
무대인사에는 지난달 군입대한 리더 윤학과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에 출연 중인 성제를 제외한 4명의 멤버가 참석했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기부 사실 밝힌 김선태 “난 돈 밝히는 사람…기부는 부차적”
3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4
“나 제치고 승진”…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일본인 연구원
5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6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7
국힘 “지난달 국방부에 브런슨 왔나 안왔나…명확히 밝혀라”
8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9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10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기부 사실 밝힌 김선태 “난 돈 밝히는 사람…기부는 부차적”
3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4
“나 제치고 승진”…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일본인 연구원
5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6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7
국힘 “지난달 국방부에 브런슨 왔나 안왔나…명확히 밝혀라”
8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9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10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교황, 프란치스코교황 선종 1주기 추모
“일단 입사, 이후 이직”…신입 구직자 ‘마지노선 초봉’ 2년째 하락
국힘 “지난달 국방부에 브런슨 왔나 안왔나…명확히 밝혀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