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근석 “김하늘님은 아직도 날 강아지로 알아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1-02 21:38
2011년 11월 2일 21시 38분
입력
2011-11-02 18:02
2011년 11월 2일 1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너는 펫’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배우 장근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위터 @k1isonecut
영화 ‘너는 펫’ 시사회…거침없는 입담 과시
“김하늘님은 여전히 저를 펫(강아지)으로 알아요.”
장근석의 거침없는 입담에는 김하늘도 예외가 아니었다.
영화에서 맺은 관계가 촬영이 끝나고도 계속되고 있다고 적나라하게 폭로(?)하는가 하면 또 “사람들이 있을 때와 없을 때 주문하는 게 다르다”고 꼬집어 옆에 있는 김하늘을 당혹케 만들었다.
장근석이 2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주연작 ‘너는 펫’(감독 김병곤·10일 개봉)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상대역인 김하늘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쏟아냈다.
영화에서 연상·연하 커플로 나선 두 사람은 ‘주인과 강아지’라는 이색 관계를 맺고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펼쳤다.
이날 김하늘은 “지금까지 찍은 로맨틱 코미디 가운데 가장 잘 나온 영화”라고 자신했고, 장근석은 “펫의 입장에서 언제든 지옥 끝까지 (김하늘을)따라갈 생각”이라고 극중 커플로서 호흡을 자랑했다.
이어 장근석은 “김하늘 선배가 빨리 현실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며 최근 일본을 함께 여행한 일화를 소개했다.
김하늘은 10월 말 장근석의 도쿄 콘서트장을 찾았고 오다이바 등지에서 시간을 함께 보냈다. 장근석은 “호텔 예약부터 쇼핑, 식당까지 저에게 맡겼는데 저를 아직도 펫으로 알고 있다”고 웃었다.
둘은 영화에서 진한 키스신도 소화했다. 장근석은 “키스신은 철저하게 사심이 가득한 영상이었다”며 “제 인생에서 가장 진한 키스 신이었는데 거침이 없었다. 인생에서 많은 걸 알려주는 선배님”이라고 김하늘을 칭했다.
이에 김하늘이 “키스신에 사심이 없었다”고 항변하자 장근석은 “사심이 없었는데 어떻게 여섯 번이나 찍을 수 있느냐”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일 더 춥다…서해안-제주엔 최대 15cm 눈까지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송언석 “신천지 특검 수용…통일교 특검과 별도로 추진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