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콘’ 두분토론 폐지, 박영진 “시원~합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0-14 19:16
2011년 10월 14일 19시 16분
입력
2011-10-14 16:11
2011년 10월 14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박영진. 동아일보DB
“시원~하고 섭섭합니다!”
16일 막을 내리는 KBS2 ‘개그콘서트-두분토론’의 박영진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남하당’(남자가 하늘이다)의 박영진은 “일년 반 동안 ‘두분토론’을 나름대로 열심히 했죠. 이제 새로운 모습도 보여드려야 하고 소재도 다 떨어져서 폐지하게 됐습니다. 여튼, 아쉽네요” 라고 말했다.
12일 ‘두분 토론’의 마지막 녹화 날, 파트너인 ‘여당당’ 김영희는 아쉬움에 눈물을 쏟았다.
이에 박영진은 "김영희 우는 거요? 우는 모습은 못 봤지만 ‘울었겠구나’하고 짐작은 하고 있었어요. 마지막 녹화 끝나고 맥주 한 잔 하면서 잘 마무리 했죠"라고 특유의 느긋한 목소리를 전했다.
그는 "새로운 코너는 지금도 준비 중입니다.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글쎄요…"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0년 6월 첫 방송을 시작한 ‘두분 토론’은 오는 16일 마지막 방송을 한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美재무, 환율 이례적 구두개입…반짝 하락했으나 다시 1470원대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美재무, 환율 이례적 구두개입…반짝 하락했으나 다시 1470원대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유럽 출신 아니면 1만7000원 더 내” 루브르, 입장료 차등 적용
[속보]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